(2018년 중앙경제업무회의) 제도형 개방에로의 전환 추동

2019-01-07 19:45:18

시장진입 네거티브 리스트의 전면 실시, 외국투자자법 초안 심의, 부분적 수입제품 관세 조정...최근 중국은 일련의 개방 정책을 출범해 개방 확대의 의지를 보여주고 제도형 개방에로의 지속적인 매진을 추동하고 있습니다.

"제도형 개방"이란 2018년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 개방과 관련해 새롭게 언급한 내용입니다. 회의는 전방위적인 대외개방을 추동할 것을 요구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세에 적응하고 새로운 특점을 파악해 상품과 요소의 유동형 개방에서 규칙 등 제도형 개방에로의 전환을 추동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제도형 개방은 규칙 의식을 보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장연(張燕)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수석 연구원은 제도형 개방은 중국의 현대화 경제체계 건설을 추동하고 고품질 발전단계에로 나아감에 있어서의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왕소광(王小廣) 중앙당교(국가행정학원) 경제학부 부주임은 제도형 개방은 중국이 국제규칙을 더 잘 준수하는데 유리하다며 개방으로 개혁을 추진하려는 중국의 수요일뿐 아니라 중국이 글로벌화에 심층적으로 융합하고 국제경쟁에 참여하기 위한 수요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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