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왕기산 부주석 다보스포럼서 개발과 세계경제화 주장 발표 예정

2019-01-07 18:15:10

율리 마우러 스위스연방 의장과 세계경제포럼 창시인인 클라우스 슈밥 회장의 초청에 의해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이 1월21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를 방문하고 다보스세계경제포럼 2019년 연례회의에 참석한다고 육강 외교부 대변인이 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포럼 연례회의에서 왕기산 부주석은 연설을 발표하고 회의 참가자들과 교류할 예정이라고 육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중국은 국제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 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외부여건에 일부 불확실성과 불안정적인 요소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중국은 발전의 강인성이 충분하고 발전저력이 거대하기 때문에 경제가 변함없이 장기적으로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에 대한 자신심과 중국경제가 중고속성장을 유지하고 중상수준으로 나아가리라는데 대한 중국의 자신심은 드팀없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왕기산 부주석은 이번 방문에서 중국의 개발과 경제세계화 등 중대한 국제문제에 대한 중국의 견해와 주장을 한층 더 밝힐거라면서 각자가 중국과 함께 공동협상 공동건설, 공유의 정신에 입각해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하고 인류의 공동발전과 진보를 추진하는데 적극 기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명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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