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18년 발명특허 보유량 160.2만건

2019-01-07 17:48:38

신장우(申長雨) 중국국가지식재산권국 국장은 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지식재산권국 국장 회의에서 중국의 지난해 발명특허 보유량은 그 전해 대비 약 20% 증가한 160만 3천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장우 국장은 회의 발언에서 지난해 중국의 지식재산권 종합실력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만명 인구당 발명특허 보유량은 11.5건에 달하고 국제특허협력조약(PCT) 출원 접수량은 동기대비 9.0% 증가한 5만 5천건에 달했습니다.

신장우 국장은 올해 중국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한층 강화하고 관련 국제협력을 보다 심화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계속해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균형적이고 유효한 지식재산권 국제규칙을 추동하고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수호하며 지식재산권 글로벌 관리를 보완하고 국제규칙 제정에서 세계지식재산권기구의 주요 플랫폼 역할을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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