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아프리카 4개국 순방 소감 언급

2019-01-07 09:42:54

현지시간으로 1월 6일,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마치면서 다카르에서 매체에 이번 순방 상황과 소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 외교부장은 매년 해외 첫 방문지를 아프리카로 정하고 있는데 이는 이미 중국외교의 특색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십년간 이어져온 이 전통은 중국이 아프리카에 한 약속이기도 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중국과 아프리카가 모두 개도국이고 줄곧 어려움은 같이하고 상호 지원해온 형제와 파트너로서  양자가 수시로 전략적인 소통과 협력을 보강할 필요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4개국 순방의 소감을 네가지로 귀납했습니다. 

첫째는  중국과 아프리카간 우의는 깨뜨릴수 없으며 둘째는 다자주의가 공동의 바람이며 셋째는  "일대일로"공동건설의 열정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넷째는  하나의 중국 원칙이 아프리카에서 공고해지고 강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