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부르키나파소 외무장관과 함께 공동기자회견 개최

2019-01-05 17:10:11

현지시간으로 1월4일 왕의(王毅)중국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와가두구에서 배리 부르키나파소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후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해 벽두에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하게 되어 아주 기쁘다며 이는 중국 외교부장이 사상 처음으로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하는 것으로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5월 카보레 대통령이 중대한 전략적 결단을 내려 24년만에 중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승인하는 정확한 입장에로 복귀함으로써 양국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이는 국제 공감대에 부합하고 시대 흐름에 부응하는 명지한 선택으로서 기필코 부르키나파소의 장원한 발전과 인민들의 복지 추진에 중요한 기회가 되고 광활한 전망을 개척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외교관계를 회복한 짧은 반년간 양국관계가 일련의 주요한 진전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작년 9월 카보레 대통령이 초청에 의해 처음으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국수반은 양자관계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간 각 차원의 내왕이 신속하게 회복되고 제반 영역의 협력이 전면 가동되었으며 양국은 3년 전면협력의 기본협의를 제정하고 여러부의 중요한 협력문서를 체결했다고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이번 방문기간 카보레 대통령과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배리 외무장관과 아주 훌륭한 회담을 가졌다면서 양국관계 복구이래 거둔 진전에 만족을 표하고 미래의 협력에 충만된 신심을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양국은 서로의 핵심이익문제에서 상호지지하고 호혜상생의 동반자관계를 구축해 양국인민에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하며 국제사무에서의 소통과 협력을 보강하고 다자주의를 견지해 개발도상국의 전반적이고 장원한 이익을 공동으로 수할할데 대해서도 합의를 보았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