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회단체,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 학습

2019-01-04 21:13:41 CRI

중국 평화통일 촉진회 홍콩 총회, 양안 평화발전 연합회 총회는 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일 <대만동포들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을 학습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홍콩 각 계 인사들은 홍콩은 대만과 경제, 문화 등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고 "한 나라 두 제도"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두 제도"의 대만방안에 참고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위원인 요지승(姚志勝) 중국평화통일 촉진회 홍콩총회 회장은 홍콩이라는 플랫폼을 잘 활용해 대만의 청년들이 광동과 홍콩, 마카오 밸리의 건설과 국가의 과학기술 혁신발전에 동참하는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홍콩과 대만 청년들이 이 지역에서 창업발전하는 것을 도와주면서 양안관계 향후의 발전에 새로운 기상을 가져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임광조(林廣兆) 양안 평화발전 연합회 총회 회장은 대만의 애국동포들과 애국단체들은 홍콩을 방문하고 교류할 수 있다며 홍콩의 애국 단체들은 이에 적극 협조하여 함께 조국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대장(李大壯) 홍콩 대만 경제문화 협력 협진회 회장은 홍콩은 양안문제 연구기관을 설립해 해협 양안과 홍콩 마카오 학자들을 초청할 수 있다고 하면서 홍콩 마카오 학자들은 "한 나라 두 제도"의 경험을 공유, 실천함으로써 대만에 더 많은 긍정적인 참고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임문(林文) 홍콩 청년 신창견 회장은 홍콩 특구 정부는 홍콩과 대만간의 문화와 경제무역 왕래를 심화하는 동시에 홍콩의 각 민간단체와 조직들은 대만동포들에게 "한 나라 두 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을 많이 홍보함으로써 홍콩이 양안교류의 중간장소가 되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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