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동안 진찰비에 약값까지 1원

2019-01-04 15:52:39 CRI

절강(浙江)성 건덕(建德)시 건담(乾潭)진 매당(梅塘)촌에는 1983년부터 30년동안 진찰비에 약값까지 1원만 받아온 마을 의사가 있다.

올해 73세인 오광조(吳光潮)는 50년동안 마을의사를 해오면서 중약과 부황, 전기침 등을 활용해 연 만여명을 치료해줬다.

오광조 의사는 1983년부터 진찰비에 치료비, 약값까지 1원만 받고 마을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당촌 사람들은 감기나 간단한 안과질병 등 잔병은 단돈 1원으로 멀리 가지 않고도 치료받을수 있어서 행운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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