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브라질 자체 이익 잘 알고 있다

2019-01-04 10:48:43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브라질 협력 해당 문제와 관련해 대답하면서 브라질은 중요한 신흥시장대국으로 자체 이익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기타 측의 가르침이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아라우조 브라질 신임 외무장관과 회담하면서 미국은 현재 브라질에 공평하고 호혜적이며 투명한 진정한 기회 제공을 도모하고 있다면서 이는 상업목적이 아닌 정치에서 출발한 기타 나라의 대 브라질 투자모델과는 전적으로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보도는 비록 폼페이오가 중국을 지명하지 않았지만 여기서 말한 "기타 나라"는 분명히 중국을 겨냥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측이 구경 어느 나라를 지목했는지는 미국만이 알 것이라면서 보우소나루 브라질 신임 대통령이 2일 길병헌(吉炳軒) 습근평 주석 특사를 만났을 때 분명히 브라질 정부는 중국과의 협력을 아주 중시하며 양국관계 추동을 위해 진력할 것이며 협력전망이 갈수록 좋아질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브라질을 망라한 라틴미주 나라와 상호 존중, 평동호혜의 기초위에서 협력하는 것은 각자 이익에 부합하며 중국과 라틴미주 나라의 공동이익 추진에도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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