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총서기의 중요연설, 대만각계의 사상해방에 중대한 추동역할 할 것이라고

2019-01-02 18:46:53 CRI

1월 2일,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만동포들에게 고하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양안관계 평화발전협동혁신센터 집행 센터장인 유국심(劉國深)하문대학 대만연구원 교수는 연설은 양안관계 미래발전의 목표와 추세, 기초, 원칙, 방법, 방향에 대해 서술했다면서 이는 대만 각계가 사상을 해방하는데서 중대한 추동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유국심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높은 차원과 넓은 시각, 진지하고 이치에 맞는 연설이였다며 연설은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대만문제의 유래를 서술했고 70년래 양안관계의 발전여정과 역사 정론(定論)을 총화했으며 체계적으로 대만문제에 대한 대륙의 원칙과 입장, 정책적 주장을 서술했고 대만 사회에 장기간 존재한 수많은 모호하고 착오적인 인식을 불식시켰으며 대만 각계가 사상을 해방하고 관념을 갱신하는데 필연코 중대한 추동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인정한다고 말햇습니다.

유국심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대만문제의 산생과 변천은 근대이래 중화민족운명의 화복과 관련되고 민족의 나약함에서 비롯되었으며 필연코 민족 부흥으로 종결될 것이라고 지적했다며 이는 역사감과 전망성이 높은 판단이고 논리에 맞는 판단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대만문제와 중화민족운명을 긴밀히 연결시키는 것은 충분한 역사적 근거를 뒷받침으로 하고 있고 해협양안의 동포들이 대만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방향을 찾도록 했으며 그것이 바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양안관계의 평화 발전은 대만민중의 복지와 연관되며 대만민중의 복지는 중화민족의 부흥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유국심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대만민중들에 "정정당당한 중국인이 되고 대만이 민족부흥의 길에서 어떤 지위와 역할을 해야 할지 열심히 사고할 것"을 촉구했다며 이는 대만 정치와 사회문제의 핵심을 짚었고 대만동포들이 자신감을 수립하고 자신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격려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족부흥의 과정에서 충분히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한 논술은 양안 인민은 평등한 혈육동포라는 표현보다 더 인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유국심 교수는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한나라 두제도"는 대만의 구체적인 실현 형식에서 충분히 대만의 실정을 고려하고 대만 각계 대표들과 "한나라 두제도"의 대만 모델을 공동 상의하면서 가장 적합한 양안 평화 통일의 내정과 외교활동 공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며 이 말은 대만사회에 장기적으로 존재한 "한나라 두제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비방중상하는 착오적인 언론을 불식했으며 대륙이 "한나라 두제도"의 구체적 실현 형식에서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음을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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