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정상, 양국 수교 40주년 경축 축하서한 교환

2019-01-01 16:55:21 CRI

2019년 1월 1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로 축하서한을 보내 양국 수교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서한에서 중미 수교 40년이래 양국관계가 풍운의 변화를 겪고 역사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양국 인민에게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 주었고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서도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역사가 충분히 증명하다싶이 협력은 양자간 최상의 선택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 중미관계는 중요한 단계에 처해있다고 강조하면서 자신은 중미관계 발전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양국관계 발전경험을 총화하고 두 사람이 달성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함께 조율, 협력, 안정을 기반으로 한 중미관계를 추동함으로써 양국 관계발전이 양국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에게 더 많은 복을 마련해 주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축하서한에서 2019년 1월 1일은 아메리카합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외교관계 수립 4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년간 양국관계가 거대한 발전을 이룩했으며 발전과 협력, 건설적인 미중관계는 본인의 우선적인 선택사항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중간 강유력한 친선은 양국이 금후 수년동안 이룩할 위대한 성과를 위해 지극히 훌륭한 기반을 마련해주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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