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년에 제2라운드 중앙생태환경보호 감찰 개시

2018-12-28 17:21:57

류장근(劉長根) 중국 중앙 생태환경 보호감찰 사무실 부주임은 2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2019년부터 3년정도의 시간을 들여 제2라운드의 중앙 생태환경보호 정례 감찰을 진행하는 동시에 국무원 관련 부처와 생태환경보호과업이 막중한 중앙기업들을 감찰대상으로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중국 생태환경부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중국 전역의 20개 성과 자치구의 제1라운드 환경보호 감찰 및 정돈 상황에 대해 "재 감찰"을 진행하고 관련 조치를 제대로 시행하지 않은 등 문제들을 조사해 10억 RMB의 법칙금을 부과하고 722명을 구류했으며 7만여명 대중 신변의 생태환경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류장근 부주임은 2019년부터 중국은 3년 정도의 시간을 들여 제2라운드 중앙 생태환경보호 정례 감찰을 진행하고 1년의 시간으로 제2라운드의 감찰에 대해 "재 감찰"을 진행함으로써 생태문명건설과 생태환경보호의 책임을 끊임없이 강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밖에 중국에서는 또한 대기오염 방지와 수원지 보호 등 7대 대표적인 분야를 중점으로 전문 감찰을 진행해 관련 조치를 제대로 집행하지 않은 등 문제를 중심으로 감찰의 정확도를 강화하고 성급 감찰과 중앙 감찰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