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제조업 개방확대 조치 실시 강조

2018-12-26 14:15:22

중국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2019년 중점과업으로 삼았습니다. 신국빈(辛國斌)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부장은 최근 제조업은 실물경제의 주체로서 향후 제조업의 품질과 효율, 동력 혁신을 추동함과 동시에 제조업의 개방확대 조치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일전에 열린 중국경제연례회의에서 현재 중국의 제조업은 규모는 크지만 강하지 못한 특징이 뚜렷하며 관건적인 핵심기술과 장비가 타인의 제한을 받는 국면이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세계가치사슬의 중저수준에 머물러 있는 구도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일련의 조치를 제출했습니다. 그중에는 선진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고 신기술과 신조직형식, 신산업 클러스터의 형성과 발전을 추진하며 국가실험실을 다그쳐 배치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며 유효한 혁신 격려 메커니즘을 형성하는 등이 망라됩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향후 제조업의 혁신 생태계를 최적화하고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며 선진제조업의 클러스터를 육성 발전하고 발전환경을 진일보 최적화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제조업은 개방을 통해 발전을 가져왔다면서 향후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려면 반드시 대외개방을 견지해야 한다면서 제조업 개방을 확대할데 관한 중앙의 중대한 조치를 빨리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국빈 부부장은 또 향후 정책적 인도를 통한 외자유치모델을 바꿔 투자환경을 최적화하고 개선하는 것으로 고품질의 외자 유치와 고품질의 해외 진출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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