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구만리 장거” 논평원의 글 발표

2018-12-26 10:25:21

인민일보는 12월 26일 습근평(習近平) 총서기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을 실행할 것을 논한 "구만리 장거"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40년의 거센 파도를 헤치며 구만리 장거를 이룩했다"고 개혁개방 40년의 위대한 여정을 돌이켰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역사적 견지에서 볼 때 개혁개방은 중요한 열쇠이고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길이며 관건적인 한 걸음으로 되는 심원한 의미를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혁개방을 끝까지 추진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는 역사 대세에 대한 심각한 파악인 동시에 시대 바전을 이끄는 장엄한 선언입니다.

글은 개혁개방이 없으면 중국의 오늘이 없으며, 개혁개방을 떠나면 중국의 내일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시대 흐름을 타고 인민의 염원에 순응하고 용감하게 개혁하고 개방해 당과 인민의 사업이 힘차게 나아가도록 강대한 원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개혁개방 40년간 새로운 시점에서 새로운 세기에 접어들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면서 이룩한 위대한 성과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타인이 은혜를 베푼 것은 더더욱 아니며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근면과 지혜, 용기로 이루어낸 것이라고 피력했습니다.

글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릴레이 경주처럼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좋은 성적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또 오늘날 우리는 더욱 큰 의지와 더욱 큰 용기, 더욱 큰 폭으로 개혁개방을 깊이있게 심화해 개혁의 추진파, 개혁의 실천가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는 우리 세대의 역사적 사명과 무한한 영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40년의 거세찬 파도를 헤쳐 맞이한 매일 매일은 새로운 출발점이라면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주변에 더욱 굳게 뭉쳐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해 개혁개방을 끝까지 추진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소망을 계속 실현해 새로운 시대에 중화민족의 새롭고 더 큰 기적을 창조하고 세인이 괄목할만한 더욱 큰 기적을 창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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