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경제업무회의 베이징서 개최, 습근평 주석 이극강 총리 중요 연설 발표

2018-12-22 10:57:41

중앙경제업무회의 베이징서 개최, 습근평 주석 이극강 총리 중요 연설 발표

중앙경제업무회의가 12월19일부터 21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율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8년 경제사업을 총화하고 현 경제정세를 분석했으며 2019년 경제사업을 배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연설에서 내년 경제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포치를 하고 총화연설을 했습니다.

회의는 올해가 19차 당대회의 전략적 포치를 전면 관철하는 시작의 해라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전당과 전국은 안정속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 총기조를 견지하고 고품질 발전의 요구에 따라 인민들의 생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안정을 유지했으며 중등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건설하는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이미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함과 아울러 경제운행 중의 변화와 외부환경의 복잡성, 경제가 직면한 하방압력도 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이런 문제는 전진 중의 문제로서 단기적인 것도 있고 장기적인 것도 있으며 주기적인 것도 있고 구조적인 것도 있다며 우환의식을 증강하고 주요모순을 잘 파악해 대상성 있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내년은 새 중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이고 중등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관건적인 해이며 경제사업을 잘 하는 중요한 한해라면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19차 당대회와 19기 2중전회 및 3중전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해 인민들의 성취감, 행복감, 안전감을 증강하고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안정을 유지함으로써 중등생활수준의사회를 전면건설하는데 결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훌륭한 성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70주년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내년에 다음과 같은 중점사업임무를 틀어쥐기로 확정했습니다.

첫째,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둘째, 강대한 국내시장의 형성을 추진하고 셋째, 농촌진흥전략을 실속있게 추진하며 넷째,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하고 다섯째, 경제체제개혁에 박차를 가하며 여섯째, 대외개방을 전방위적으로 추동하고 일곱째,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는 것입니다.

회의는 중국의 발전은 충분한 근성과 거대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경제가 장기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추세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경제사업을 잘 하려면 당중앙의 집중통일영도를 강화하고 당의 경제사업 능력과 수준을 제고하며 당의 기본이론과 기본노선, 기본방침의 불변을 견지하고 경제건설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전당과 전국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에 맞서 경제사회발전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는 것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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