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의 사이버안보 관련 그릇된 언행에 담화 발표

2018-12-21 15:09:51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사이버안보문제와 대한 미국의 그릇된 언행과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은 20일 없는 일을 꾸며내고 사실을 날조하면서 사이버안보문제와 관련해 무근거하게 중국을 비난하고 이른바 "사이버 기밀절취"를 핑계로 중국인 두 명을 "기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는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심각하게 위반되며 중미협력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고 그 성질이 아주 악열하기때문에 중국은 단호히 반대하는 동시에 미국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사이버안보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은 일관하고 분명하며 중국은 사이버안보의 드팀없는 수호자로서 모든 사이버 기밀 절취를 일관하게 단호히 반대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그 어떤 개인이 그 어떤 식으로든지 상업 기밀을 절취하는 행위를 지지한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영국 등 특정 나라들도 사이버안보문제와 관련해 중국을 모함하는 언론을 발표했는데 이는 순전한 날조이며 불순한 의도가 있어서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단호히 반대하며 이런 나라들에 사실을 존중하고 중국에 대한 의도적인 모함을 중단하여 중국과의 양자관계와 중요한 협력 영역에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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