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B 누계 75억 달러 이상 프로젝트 허가

2018-12-21 10:53:48

김립군(金立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총재는 20일 베이징에서 중국의 창도로 창설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회원수가 이미 93개로 증가했으며 설립 3년간 회원국 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입을 꾸준히 늘려 높은 기준의 운영으로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찬사를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김립군 총재는 이날 '새 시대. 개혁개방' 포럼에서 이 역시 중국 개혁개방의 중요한 성과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기반시설의 상호 연결과 소통(호연호통) 프로젝트 건설을 중점으로 회원국 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입을 꾸준히 늘려 이미 누계 75억 달러 넘는 프로젝트를 허가했으며 이런 프로젝트들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13개 나라의 교통과 에너지, 통신, 도시발전 등 영역에 분포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립군 총재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운영과정에 다자개발은행 모델과 원칙을 따랐으며 운영모델 등 분야에서도 국제성과 규범화과 높은 기준을 추구해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인정과 찬사를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향후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고품질 발전에로의 전환을 추동하고 중대한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지원과 투자환경, 리스크 관리통제, 안전보장 등 관건적인 문제 해결에 주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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