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중국 알제리 수교 60주년에 알제리 대통령과 상호 축전 교환

2018-12-20 15:24:17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2월 20일 부테플리카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대통령과 서로 축전을 보내 양국 수교 6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알제리는 전통친선이 두텁다면서 중국은 알제리를 승인한 첫 비아랍나라이고 알제리는 가장 먼저 새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나라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수교 60년래 양국관계는 시종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해왔다면서 양국 수교 60주년을 새로운 시작점으로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매진하도록 추동하며 양국과 양국인민에 복지를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테플리카 대통령은 축전에서 60년래 중국과 알제리관계가 순조롭게 발전해 온데 만족을 표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시종 상호 신뢰하고 지지하며 여러 영역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알제리는 양국간 정치적 상호신뢰를 계속 공고히 하고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지지하고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격상시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같은 날 이극강 국무원 총리도 아흐메드 우야히아 알제리 총리와 상호 축전을 교환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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