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 매체,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 열렬히 토론

2018-12-20 10:26:18

18일 습근평 총서기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홍콩과 마카오에서 강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홍콩과 마카오 주요 매체는 제1면 톱기사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 내용을 전면적, 다차원, 다각도로 풀이했습니다.

홍콩 <대공보>는 연설은 13억 중국인민이 중국특색사회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두리에 보다 굳게 뭉쳐  개혁개방위업을 계속 추진하며 새 시대에 세인들이 괄목할만한 보다 새롭고 큰 기적을 창조할 것임을 시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홍콩 <문회보>는 연설은 개혁개방 40년간 이룩한 역사성과를 고도로 긍정하고 '시종 10가지 견지'로 개혁개방의 위대한 의미와 심각한 계시를 통찰력있게 천명했다며 이는 40년 개혁개방에 대한 가장 전면적이고 심각한 총화라고 지적했습니다.

<홍콩 상보>는 사설에서 지난 40년간 홍콩은 국가 개혁개방의 기여자와 수혜자라며 앞으로도 '국가의 수요에 부응하고 홍콩의 장점을 발휘하는 '정신에 따라 새 시대 개혁개방의 발전에 보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융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9일자 <마카오일보>와 <대중보>, <화교보>, <신화마카오보>, <시민일보> 등 마카오의 주류 신문들도 전반 편폭으로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보도하고 전문 코너를 개설해 연설 요점을 풀이했습니다.

<마카오일보>는 사설에서 지난 40년간 중국의 경제발전은 개방의 조건에서 이룩한 것이라며 향후 중국경제가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려면 역시 개방의 조건에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설은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가르며 닻을 올리고 개혁개방이 재 출발을 앞두고 있다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해야 할뿐만아니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도 적극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신화마카오보>는 사설에서 기념대회는 지난 40년간의 개혁개방 위업의 위대한 성과와 보귀한 경험 총화에 기반해 개혁개방을 계속 추진하려는 신심과 결심을 보여주었다며 이는 개혁개방을 전면심화해 재 출발하려는 동원대회이자 선서대회라고 평가했습니다. 사설은 마카오특별행정구는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해 '한 나라 두 제도'와 '마카오인에 의한 마카오 관리' , '고도의 자치위업을 계속 추동함으로써 세인들이 괄목한만한 보다 새롭고 큰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