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 협력 때문에 채무난 빠졌다는 아프리카 나라 없다

2018-12-19 18:49:14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과 협력을 전개함에 있어서 시종 진실하고 성심의 이념과 올바른 의리관을 지키고 있으며 아프리카 인민들의 광범위한 환영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융커 유럽연합위원회 의장은 일전에 아프리카-유럽 고위급별 포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많은 경우 중국이 아프리카에 제공한 지지는 많은 아프리카나라들을 거액의 채무에 빠지게 했다고 하면서 유럽과 아프리카 관계에서는 이런 상황을 볼수 없으며 그들은 이런 측면에서 보다 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진실하고 친절한 성의의 이념과 올바른 의리관을 지키고 있고 아프리카 여러 나라와 호혜상생의 실무협력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아프리카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을 힘 있게 지지하여 아프리카 인민의 광범위한 환영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과 전개한 협력 때문에 채무난에 빠졌다고 하는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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