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창강-메콩강 협력 제4차 외무장관회의 라오스에서 개최

2018-12-18 15: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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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17일 난창강-메콩강 협력 제4차 외무장관 회의가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열렸습니다. 회의는 난창강-메콩강 협력 2018년의 성과를 총화하고 다음 단계의 발전을 계획했습니다.

난창강-메콩강 6개국은 난창강-메콩강 유역 경제발전벨트를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생산능력, 혁신, 민생, 환경보호 등 영역의 협력을 전개하며 난창강-메콩강 협력과 차지역 기타 체계의 우세를 서로 보완하고  다그쳐 차지역 경제사회의 발전에 보다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난창강-메콩강 협력은 중국과 메콩강 5개국인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이 공동으로 발기하고 건설하는 신형의 차지역 협력 플랫폼으로서 6개국 선린우호협력을 심화하고 차지역 경제사회의 발전을 촉진하며 지역국가의 발전 격차를 줄이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이 협력은 2016년 정식으로 가동되었습니다.

17일의 회의가 끝난 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회의 의장국인 라오스 살름 싸이 꼼마싯 외무장관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살름 싸이 꼼마싯 외무장관은 난창강-메콩강 협력이 2018년에 적극적인 진전을 거뒀으며 성과가 뚜렷하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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