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동포에게 고하는 글 발표 기념좌담회 벨기에서 개최

2018-12-18 10:04:14

벨기에 중국 평화통일촉진회가 17일 브뤼셀에서 "'대만동포들에게 고하는 글' 발표 기념 40주년" 좌담회를 열었습니다. 벨기에를 방문하고 있는 이월봉(李鉞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 겸 대만동맹 중앙위원회 상무 부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그는, 벨기에 중국평화통일촉진회가  "'대만동포들에게 고하는 글' 발표 기념 40주년" 좌담회를 개최한 것은 벨기에의 중국인과 화교의 마음이 조국과 잇닿아 있으며 조국을 잊지 않고 조국의 발전을 관심하며 양안의 정세를 주목하고 조국의 통일실현 대업을 위해 힘쓰려는 애국의 정을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40년래 우리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그 어떤 형식의 '대만독립' 분열활동이든지 단호히 반대했으며 '대만독립' 세력의 분열시도를 좌절시키고 국가 영토와 주권의 안정을 수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손위(孫衛) 벨기에 주재 중국대사관 참사는 연설에서 해외 교포는 줄곧 '대만독립'을 반대하고 통일을 촉진한 중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벨기에 중국평화통일촉진회가 계속 광범한 교포들을 단결하고 이끌며 각측의 역량을 응집하여 '대만독립'을 반대하고 통일을 촉진하며 조국의 평화통일 행정을 추진하는데서 계속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바랐습니다.

이날 좌담회에서 유럽 청년연합 총회, 벨기에 국제중식업연합회 등 벨기에 화교단체와 기구의 책임자들도 발언하고 조국통일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표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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