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연례 국제퍼레이드 16일 진행

2018-12-17 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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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조국 귀속 19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마카오문화국이 주최한 "2018년 마카오국제퍼레이드"가 16일 있었습니다. 세계 각지의 예술가 1700여명이 세인트폴 성당 유적에서 사이반호수 광장까지 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랑, 평화, 문화융합"의 예술의 퍼레이드에 참가해 뜨거운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018마카오 국제퍼레이드"의 경유지는 작년과 같았으며 연도에 페인팅분장, 성악공연, 재즈즉흥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있었습니다.

올해 퍼레이드는 중국과 포르투갈어권 나라 8개의 신화이야기를 주선으로 진행되여 짙은 민족문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 러시아, 콜롬비아, 포르투갈, 브라질, 기네비사우, 모잠비크, 중국 내지와 홍콩, 마카오 등 나라와 지역의 76개 예술단체의 예술가 1700여명이 퍼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마카오국제퍼레이드는 2011년에 제1회를 개최했으며 해마다 다양한 주제로 세계 각지의 예술단체와 마카오 현지의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마카오의 중요한 대표적 행사가 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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