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던 태국 외무장관 회견

2018-12-17 09:40:32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난창강-메콩강 협력 제4차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던 태국 외무장관을 만났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타이 관계에 발전의 양호한 추세가 나타났다고 하면서 고위층 왕래와 각 영역의 협력이 밀접하여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주었으며 "한 집안처럼 가까운 중국과 태국"이 보다 민심에 깊이 들어가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태국이 아세안 윤번 의장국을 인계한 것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태국측의 인도하에 아세안 공동체 구축이 새로운 발전을 거두고 아세안과 중국 관계도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태국측이 의장 직책을 잘 이행하는 것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아세안 각측이 '남해행위준칙'(COC) 협상을 안정하게 추진하고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관계 협정' 협상을 조기 완성하여 동아시아 경제 일체화 행정을 빨리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공동 방어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던 외무장관은, 태국측은 중국측과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경제무역협력을 심화하며 태국과 중국 철도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는 틀내에서 여러가지 형식의 3자 협력을 전개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