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국회의 “2018티베트대등진입법안” 단호히 반대

2018-12-14 17:35:11

미국 국회가 "2018티베트대등진입법안"을 심의, 통과한것과 관련해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4일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의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했으며 국제관계기본준칙에 위배되는 해당 법안을 중국은 단호히 반대하며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육강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티베트사무는 완전히 중국의 내정으로 다른 나라의 간섭을 불허하며 티베트를 방문하려는 외국인은 정상적인 경로로 수속을 밟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해마다 많은 내외인사들이 티베트를 방문하고 티베트에서 관광하고 사업하고 있으며 2015년에만 연 4만명의 미국인이 티베트를 방문했고 그중에는 미국 국회 하원의 소수당 지도자와 상원 의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에 대한 미국 국회 법안의 비난은 전혀 무근거하며 중국정부와 인민은 절대 수용할수 없다고 모를 박았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 행정부는 즉각 법안에 서명하여 공식적으로 법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중미관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중요한 영역에서 양국의 협력에 피해를 입히는 일이 없도록 할것을 촉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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