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외자사용 안정 유지

2018-12-14 14:26:41

13일 중국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의 실사용 외자 규모는 안정을 유지했으며 신설 외자투자기업은 5만 4천 703개로 동기대비 77.5% 증가했습니다. 외자 실사용 규모는 7,932억 7천만원 인민폐로 동기대비 1.3% 하락했습니다. 그중 최첨단 제조업 분야에서의 외자 실사용 규모는 동기대비 30%를 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이 실제 사용한 외자 특징은 최첨단 제조업 분야에서 비교적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입니다.

국내 상황을 보면 중서부지역, 자유무역시범구가 외자 유치 규모 성장에서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자본은 주로 싱가포르, 한국, 영국, 일본, 미국, 독일 등으로부터 유입됐으며 그 규모는 모두 동기대비 성장했습니다.

11월 한달 중국이 실지사용한 외자규모는 동기대비 26% 이상 하락했는데 그 주요 원인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기수가 상대적으로 컸던 것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고봉 대변인은 외자무역의 발전 추세는 일정 기간 동안의 수출입으로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일부 달월의 파동만으로는 추세 변화를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안정 속 발전이라는 전반 외자무역 추세에는 큰 변화가 없다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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