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국무원, 남경에서 2018 남경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의식 거행

2018-12-13 15:06:24

중공중앙과 국무원이 13일 오전 남경에서 2018년 남경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의식을 성대히 거행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인 왕신(王晨)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추모의식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추모의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군악단이 <의용군행진곡>을 연주하자 모두들 우렁차게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불렀습니다. 이어 묵도로 이어졌으며 추모현장과 남경시내안에서 방공경보가 울려퍼지고 자동차는 경적을 멈췄습니다. 묵도가 끝나자 해방군 의장대의 8명의 병사가 화한을 진정했습니다. 
왕신 부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이곳에서 남경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의식을 성대히 진행하는 것은 남경대학살 희생자를 기리고 일본침략자의 무자비한 살육을 당한 동포들을 기리며 중국인민항일전쟁 승리를 위해 생명을 바친 선열들과 민족영웅을 기리고 중국인민과 함께 손잡고 일본군국주의에 맞서 싸우면서 생명을 바친 국제전사와 우인을 기리기 위한것이며 역사를 명기하고 과거를 잊지 않으며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발전의 길로 확고히 나아가려는 중국인민의 숭고한 염원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2014년 2월27일 제12기 전인대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는 입법의 형식으로 12월 13일을 남경대학살 국가추모일로 정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