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대만판공실, 양안 '삼통 '10주년 양안 '1일 생활권' 실현

2018-12-12 14:14:25

마효광(馬曉光) 중국 국무원대만판공실 대변인은 올해는 양안 '삼통'이 개시된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10년간 양안 '삼통'은 양안의 인적교류와 물적 교류, 자금 교류를 추진해 양안의 '1일 생활권'을 실현함으로써 양안 대중들의 왕래에 큰 편리를 제공하고 많은 대만민중들도 그 속에서 혜택을 보았으며 양안동포의 공동이익을 증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는 '9.2 공동인식'을 견지한다면 양안교류와 협력이 계속 심화되고 양안관계도 광활한 발전전망을 가지며 대만동포의 이익과 복지도 수호 증진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유감스러운 것은 민진당 당국이 양안관계와 발전의 기초를 파괴해 '3통'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대륙인들의 대만 관광이 영향을 받게 하고 양안경제협력기제화 행정을 파괴했으며 대만인들의 이익복지에 손해를 준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우리는 민진당 당국이 재차 '9.2공동인식'의 공동정치기반에 복귀할 것을 바란다며 그래야만 양안관계가 근본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양안 3통'의 노출효과를 확대하고 양안 민중 특히는 대만민중들이 양안관계와 평화발전의 성과를 공유하도록 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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