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유엔이주협정”관련 상황 소개

2018-12-12 10:37:12

유엔 이민문제 정부간 대회가 "유엔이주협정"을 통과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협정"은 세계 이민관리에 글로벌성적인 협력의 틀을 제공했다며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질서있으며 정상적인 이민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모나코 마라케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유엔이민문제 정부간 대회는 12월 10일에 "유엔이주협정을" 통과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협정"은 150여개 국가의 지지를 받았다며 이는 국제사회가 처음 전방위적으로 이민문제를 조율하고 해결한 글로벌성적인 문서로서 세계 이민관리에 글로벌성적인 협력 틀을 마련해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협정"은 이민의 권익보장을 강화할 데 대해 촉구한 한편 난민과 이민, 불법이민과 정상적인 이민을 정확히 구분했으며 주권을 존중하는 것을 "협정"의 지도원칙으로 했는데 "유엔 헌장"의 취지 및 원칙과 일치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외에도 '협정'은 국제공약이 아니며 법률의 구속력을 받지 않으며 각국은 자국의 국정에 따라 자원의 기반위에 '협정'을 실시할 수 있다'며 이 또한 국제사회의 넓은 공감대"라고 육강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협정'의 담판에 깊이있게 관여했다며 정부간 대화가 '협정'을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자국의 국정과 결부하고 국내의 법률과 법규에 따라 자원의 원칙에 따라 점진적으로 '협정'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안전하고 질서있으며 정상적인 이민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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