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2018년 국제정세와 중국외교 세미나에 참석

2018-12-11 16:23:40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외교부장이 11일 중국국제문제연구원과 중국 국제문제연구기구기금회가 베이징에서 마련한 2018년 국제정세와 중국외교 세미나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8년 국제정세의 가장 큰 특점은 불확실성으로 충만했다는 것이라며 백년래 없었던 대 변화의 시국에 맞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지도하에 습근평 외교사상의 정확한 인도하에 중국외교는 당 제19차 대회 정신과 전략포치를 전면 관철 실시했으며 굳건한 신념을 유지하고 침착하게 대응하고 주동적으로 대책을 강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적극적으로 진진하면서 새로운 기상을 보여주었고 새로운 역할을 구현했으며 새로운 성과를 취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만일 몇 개의 관전포인트로 개괄한다면 개방, 협력, 안정적인 전진, 인솔, 담당, 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9년은 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우리들은 당과 국가중심의 업무를 에워싸고 계속 인류운명공동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력을 다해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 정상포럼을 잘 개최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부장은 또한 세계 각 국과의 우호협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역내와 세계의 안정과 안녕을 적극 수호하며 글로벌 관리방식에 깊이있게 참여하며 더욱 주동적으로 국내의 개혁발전에 봉사하고 중국특색 대국외교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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