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과학기술혁신지수 전국 1위

2018-12-10 11:09:57

수도과학기술발전 전략연구원은 최근 "중국도시 과학기술 혁신발전 보고서2018"을 발표했습니다. 289개 평가참가 도시중 베이징이 0.613이라는 큰 폭으로 도시과학기술 혁신지수가 앞서 전국의 제1위를 차지했으며 심천과 상해가 각 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외에도 전국과학기술 혁신지수 앞 10위권에 든 도시로는 광주, 남경, 무한, 소주, 천진, 항주 서안입니다.

연구는 혁신자원, 혁신환경, 혁신서비스, 혁신성과 4개 측면에서 12개 2급 지표 및 26개 3급 지표로 2018 중국 도시 과학기술 혁신발전지수 지표 시스템을 구성했으며 또한 36개 성소재지 도시와 부 성급 도시, 253개 지역급 도시를 망라한 289개 도시에 대해 측정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연구보고서는 베이징이 전국과학기술혁신중심의 실력이 더한층 두드러졌다고 분석했습니다. 2005년부터 2017년까지 베이징 과학기술혁신발전의 전반적인 수준은 지속적으로 상승되었습니다.

또한 혁신 서비스가 우수하고 혁신창업이 활약적이며 혁신성과가 뛰어나고 복사 인솔지표가 전국의 첫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과학기술혁신실력은 베이징의 경제승격 전환에 끊임없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수치를 보면 과학기술 서비스, 정보서비스, 금융이 전시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은 63%에 달했으며 신경제가 전시 역내 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분의 1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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