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의 “력셔리 카” 모습을 드러내

2018-12-07 11:05:05
발굴 보호 문제를 담논하는 하북성 문화재 연구소 행당고군(行唐故郡) 유적지 고고학 프로젝트 관계자 장춘장(張春長) 등 연구원들

기원전 770년-256년 사이의 왕조인 동주(東周)시기의 "고급 마차"가 하북(河北)성 문화재 연구소에서 2개월동안의 실험실 고고학 발굴작업을 거쳐 모습을 드러냈다.

차량유물에 대한 측정을 통해 이 마차는 직경 140cm의 바퀴를 가지고 있으며 차실의 너비는 142.5cm, 길이는 106m, 높이는 50cm에 달하고 차실 하단에는 280cm 길이의 차축이 가로놓여 있다.

전문가들은 지금까지의 고고학 발굴에서 이토록 규모가 큰 선진(先秦)시기의 마차유물이 출토되기는 아주 보기 드물다고 인정했다.

사진: 신화사 기자 李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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