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경제무역실무팀, 현재 소통이 원활하고 협력이 양호

2018-12-07 09:34:40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6일 베이징에서 현재 중미경제무역 실무팀간 소통이 원활하고 협력이 양호하다며 중국측은 앞으로 90일내에 협의를 달성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이날 있는 상무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미 양국 정상이 아르헨티나에서 회담을 갖고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쌍방의 경제무역 실무팀은 농산품과 에너지, 자동차 영역으로부터 시작해 이미 달성한 구체적인 사항을 즉각 이행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앞으로 90일내에 중국측은 명확한 시간표와 로드맵에 따라 쌍방의 이익에 부합되고 공동의 수요가 있는 지식재산권보호와 기술협력, 시장진입, 무역 균형 등 의제와 관련해 협상하게 된다며 쌍방은 응당 공감대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미 쌍방은 앞으로 90일 동안 모든 추가 관세 취소를 최종 목표로 상호 존중과 평동호혜, 서로의 관심사를 배려하는 원칙에 따라 중대 문제에 관해 협상하고 공감대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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