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다극세계를 위해 호혜상생의 희망의 창을 열자

2018-12-06 18:24:56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6일 유럽과 라틴미주 4개국 국빈방문을 마치고 동시에 G20 지도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베이징에 돌아왔습니다. 포르투갈에서 습근평 주석은 9일 동안 유럽과 미주 대륙을 횡단하고 4만킬로미터의 노정에 약 70여회의 쌍무, 다각 행사를 진행한 출국방문을 언급하면서 세계 평화와 안정, 국가발전과 번영, 자체의 즐거운 생활에 대한 여러 나라 인민들의 아름다운 염원과 간절한 기대를 깊이 느꼈다고 내외신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비록 세계가 여러가지 문제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중국측은 시종 상호존중과 평등협상을 지키고 평화발전과 협력상생을 견지하며 여러 나라와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계의 문제와 도전은 여러 나라가 함께 "상의할 것"을 필요로 합니다. 중국 수반 외교의 연도별 마지막 단계의 이번 방문을 돌이켜 보면 중국은 3개의 '시종일관'을 견지했습니다. 즉 중국은 시종일관하게 성의 있게 여러 나라의 마음의 소리를 경청하고 여라 나라와 협상으로 어려움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시종일관하게 방안을 내놓고 다자주의를 단호히 지지했으며 협력상생을 적극적으로 창도했습니다. 또 쌍무이든지 아니면 다자장소이든지 막론하여 중국 최고지도자는 시종일관하게 넓은 흉금을 보이고 책임을 질머졌습니다. 이런 것들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안정제와 긍정 에너지를 주입했습니다.

중국은 스페인, 아르헨티나, 파나마, 포르투갈과 각기 발표한 공동성명 혹은 공동 보도공보에서 중국 '일대일로'와 상술한 4개국 전략 접목은 쌍방 협력에서 빈번하게 출현한 핫 키워드로 되었습니다. 이런 틀내에서 쌍방이 제3자 시장 교류와 협력을 공동 전개하고 보다 큰 범위내의 호혜상생을 실현하는 것은 광범위한 인정을 받은 새로운 모식으로 되었습니다.

지적해야 할 점은 중국이 줄곧 유럽일체화 행정을 중시하고 단호히 지지했다는 것입니다. 습근평 주석이 방문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모두 유럽연합의 중요한 회원국입니다. 중국과 스페인, 중국과 포르투갈 공동성명에서 쌍방은 모두 '일대일로' 창의와 유럽연합의 관련 발전전략 그리고 유라시아 상호연통 전략 등 접목내용을 지지하거나 추진할 것을 분명히 표했습니다. 이것은 '일대일로' 창의가 제기되고 실시된 지난 5년이래 이미 세계 협력을 추진하고 상호 연통을 실현하며 지역 공동번영을 추진하는 중요한 방안과 플랫폼으로 되었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일대일로' 창의는 '다섯가지 소통'의 실현을 주장합니다. 이 중 하나는 '민심 소통'입니다. 이 소통은 습근평 주석이 역대의 수반 외교활동에서 시종일관하게 힘있게 추진한 작업입니다. 중국과 파키스탄 공동 보도공보는 쌍방이 민심소통을 취지로 삼아 문화와 교육, 보건, 관광, 보도 등 각 영역 교류를 광범위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인 조치로 중국은 파나마를 중국 공민의 패키지 출국관광 목적지로 정했고 아울러 파나마는 보다 많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조치는 파나마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과 아르헨티나가 체결한 중국과 아르헨티나  2019~2023년 문화협력 집행계획은 문화 연간 행사 개최 내용을 의정에 넣었으며 또 비자수속의 편리화를 한층 더 모색하고 쌍방 인원의 왕래를 촉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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