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회과학원 남서, 기업은 빈곤구제와 개발의 주요한 사회역량

2018-12-05 18:24:45

중국 사회과학원이 5일 발표한 "기업 빈곤구제 남서(2018)"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중국은 총 6853만명의 빈곤인구를 줄였으며 해마다 연속 1천만명의 빈곤감소 규모를 유지하여 중국 빈곤구제 역사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이뤘습니다. 남서는 또한 중국 기업이 빈곤구제개발에 참여한 주요한 사회역량으로 빈곤탈퇴 난관공략에서 큰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발표한 "기업 빈곤구제 남서(2018)"은 2018년말까지 중국은 현행 기준의 농촌 빈곤인구는 80%이상 줄이고 빈곤마을은 60% 이상 탈퇴시키며 50%좌우 빈곤현의 빈곤 모자를 벗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서는 중국 기업은 빈곤구제 사업 진전을 추진하는데 적극 참여하여 큰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남서는 또한 기업은 제일 활력소를 갖춘 현대 경제기구로서 빈곤탈퇴 난관공략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혁신했으며 비교적 많은 전형적인 경험과 혁신 모델을 모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래를 전망하면서 남서는 중국은 2020년에 이르러 중등생할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며 농촌 빈곤인구가 예정 기한대로 빈곤에서 탈퇴하도록 하는 것은 '하한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현행 기준으로 아직도 3천여만명의 농촌 빈곤인구가 있습니다. 일부 극빈지역에서 빈곤 발생률이 비교적 높아 향후 빈곤탈퇴 난이도가 보다 더 큽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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