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세계 문화, 각 국 인민 연결

2018-12-05 11:05:17 CRI

중국과 포르투갈은 비록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양국간 경제무역과 문화, 인문교류는 거리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의 축구계에서는 120여명의 포르투갈 감독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중국 축구 슈퍼리그 상해 상항(上港)팀 감독 빅토르 페레이라는 올해 중국 축구계에서 가장 열띤 화제를 모은 인물입니다.

포르투갈 축구의 청년팀 훈련수준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이 또한 포르투갈 축구가 장기간 세계 선진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2016년 포르투갈 축구팀은 유럽컵 축구경기의 우승을 따냈으며 대통령의 접견을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 국빈방문중인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도 베테랑 축구팬이었습니다. 페레이라는 축구는 국경을 초월한 운동으로서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페레이라는 계속 상해 상항팀을 인솔해 해내외 경기에 참가하게 됩니다. 그는 중국에서의 생활이 즐겁고 중국의 축구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은 그가 계속 중국에 남는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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