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습근평 주석의 G20 정상회의 중요한 연설 논함

2018-12-02 10:01:32

중국 인민일보는 12월 2일 "역사의 대세 속에서 법칙을 파악하고 방향을 인도하자-습근평 주석의 G20 정상회의 중요한 연설을 논함"이라는 제목으로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우리는 긴박감을 느끼는 동시에 이성을 유지해야 하며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보면서 책임적인 자세로 세계경제의 큰 방향을 장악해야 합니다. "


희망으로 가득찬 지구 남반구의 봄날에 습근평 주석이 G20(주요 20개국) 부에노스아이레스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제1세션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인류역사의 대세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G20이 세계경제의 정확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네 가지 창의를 제출해 회의 참석 정상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현 세계는 대발전과 대변혁, 대조정의 시기에 처해 있다.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위기의 영향이 여전히 제거되지 못하고 경제성장의 신구동력간 전환이 아직 완료되지 못했으며 여러가지 위험이 빠른 속도로 누적되고 있다.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의 변혁이 심도 있는 변화를 유발하고 빈부격차와 사회갈등의 압력이 끊임없이 증가되고 있다. 인류는 또 다시 사거리에 서고 세계경제는 또 다시 역사적인 선택에 직면하게 되었다. 협력할 것인가 대항할 것인가? 개방할 것인가 폐쇄할 것인가? 호혜상생할 것인가 제로섬 게임을 할 것인가? 이런 문제들에 어떻게 답할 것인가는 각 나라의 이익에 직결되며 인류의 지혜와 도의를 검증한다.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나라의 흥성과 쇠퇴, 교체의 원인을 알 수 있다." 근대의 세계역사는 상이한 선택이 세계에 전혀 다른 역사를 선물했음을 잘 보여준다. 인류는 개방과 협력을 하고 호혜상생한 성공적인 스토리도 보유하는 동시에 아픈 역사적 교휸도 안고 있다. 역사적 대세에서 보면 인류의 발전과 진보는 큰 흐름을 따라 발전했고 세계경제도 기복을 이루었지만 개방과 융합을 향해 나아가는 각 나라들의 대세는 변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산업사슬과 가치사슬, 공급사슬이 생산요소의 글로벌 유동을 견인하고 수십억 인구의 가난탈출과 부의 창출에 일조했다. 각 나라들간의 상호협력과 우위보완은 생산력 발전의 객관적 수요이자 생산관계 변화의 전진방향이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 각 나라들은 점차 이익공동체와 책임공동체, 운명공동체를 형성한다. 습근평 주석이 강조한 것처럼 "가는 앞길에 맑은 날씨든 비가 내리든 협력과 호혜상생은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경제법칙에 의한 이 것은 인류사회발전의 역사적 논리에도 부합한다. 


올해는 국제금융위기 발생 10주년이 되는 해이고 G20 정상회의가 시작된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년전 국제금융위기가 가장 심각한 때에 G20 나라들은 어려움 앞에서 한 배를 탄 동반자 정신에 따라 급락하는 세계경제를 안정과 회승의 궤도에 끌어올렸다. 이 쾌거에서 단합이 이견을 전승하고 상생이 사적인 이익을 대체했다.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것처럼 "10년 간 우리는 한 배를 타고 힘과 마음을 함쳐 세계경제가 부진으로부터 회승과 성장의 궤도에 올라서게 했으며 10년 후 우리는 또 다시 용기와 전략적 안목으로 세계경제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발전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역사적 대세 속에서 법칙을 파악하고 방향을 인도하며 역사적 사명 속에서 신심을 다지고 용감하게 나서서 세계경제의 정확한 반향을 잘 장악하는 것은 G20 나라들의 피할 수 없는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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