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학 약욕법 인류무형문화재 대표작에 입선

2018-11-29 16:06:55

중국의 티베트의학 약욕법이 28일 모리셔스 수도 포트루이스에서 열린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제13회 정부간위원회회의에서 인류무형문화재 대표작에 입선됐습니다.

이는 24절기에 이어 중국의 또 하나의 프로젝트가 인류무형문화재에 입선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중국의 유엔 무형문화재에 입선된 프로젝트는 이미 40개에 달했습니다.

티베트 의학의 주요한 구성부분인 티베트의학 약욕법은 티베트 인민들이 토양, 물, 불, 바람, 공기 등 5원(五源) 생명관과 륭(隆, nad-kyiyal-ga), 적파(赤巴, mkhria-pa), 배근(培根, bad-kan) 등 3인(三因) 건강관 및 질병관을 지침으로 천연 온천욕 또는 약물을 끓인 물이나 수증기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고 생명건강과 질병 예방 및 치료를 하는 전통 지식과 실천입니다.

티베트 의학 약욕법의 전승지는 중국청해-티베트고원의 야룽강과 종카산맥의 티베트족 농업 목축지역에 집중되여 있고 티베트와 청해, 사천, 감숙, 운남 등 지의 티벳지역에 널리 산재해 있으며 점차 내몽고와 신강 등지로 전해졌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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