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성 민영경제 발전 지원 구체적 조치 출범

2018-11-28 18:13:55 CRI

낙혜녕(駱惠寧) 중국공산당 산서성 위원회 서기는 일전에 민영경제 발전을 제약하는 관념과 정책, 경영환경 등 문제에 비추어 산서성은 30가지 구체적인 조치를 출범해 민영기업의 혁신과 창업 열성과 활력을 한층 진작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전에 산서성 태원에서 열린 민영기업발전지원대회에서 낙혜녕 서기는 산서성은 조치를 출범하고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민영경제의 건강한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7년 산서성의 민영경제는 전성 세수에 50%이상을 기여하고, 국내총생산의 약 50%, 기술혁신성과의 70%이상, 도시 일자리의 80%, 기업수의 90%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낙혜녕 서기는 산서성을 놓고 말하면 민영경제가 강해야 산서성의 경제가 강해지고 민영경제가 전환 승격을 실현해야 산서성의 경제가 전환승격을 실현할 수 있으며 민영경제가 활성화되어야 산서성의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낙혜녕 서기에 따르면 민영경제의 발전을 지지하기 위해 산서성은 6가지 분야의 30가지 구체적 의견을 출범해 민영경제 발전에서 봉착한 전환이 어렵고 융자가 어렵고 시장개척이 어려운 등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해결할 방침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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