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판 “대만동포들 단결하여 양안 평화발전의 길 걸어야”

2018-11-25 14:58:52 CRI

대만 지역의 '구합일' 선거결과가 25일 밝혀졌습니다.

마효광(馬曉光)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번 선거결과에 주의를 돌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결과는 광범위한 대만 민중들이 계속 양안 관계 평화발전의 '초과 배당금'을 향유하려는 희망을 반영했으며 경제와 민생을 개선하려는 강력한 염원을 보여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는 계속 '1992년 공감대'를 견지하고 '대만독립' 분력세력과 그 활동을 단호히 반대하며 광범위한 대만동포들과 단결하여 양안 관계 평화발전의 길을 걸으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우리는 양안 관계 성격과 양안 도시교류 성격에 대한 올바른 인지를 기반으로 대만의 보다 많은 현과 시가 양안 도시간 교류와 협력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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