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업정보화부 전자상거래 맞춤형 가난구제 행사 가동

2018-11-24 15:19:18

애심구매기업과 가난구제 농산물 공급업체 계약식 체결

애심구매기업과 가난구제 농산물 공급업체 계약식 체결

중국공업정보화부 전자상거래협회 가난구제판공실과 소셜전자상거래전문위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타오바오 1212 인민의 보배 총 결선--소셜전자상거래 맞춤형 가난구제 행사"가 23일 베이징에서 가동되었습니다.

가동식에서 요광휘(姚廣輝) 중국공업정보화부 중국전자상거래협회 부이사장 겸 가난구제판공실 주임은 올 상반기까지 중국전자상거래 소비품 소매액은 4조 810억원 인민폐에 달했는데 그중 농촌 인터넷 소매액은 6322억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농촌 전자상거래가 농촌 경제발전의 중요한 추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소셜 전자상거래의 지역사회와 연동 우세를 충분히 활용해 빈곤지역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제품의 쾌속 유통을 추진하고 농민의 소득증대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1212 인민의 보배" 맞춤형 가난구제 행사는 가난구제를 돌파구로 인터넷에서 인기가 높은 왕훙(網紅) 농산물을 투표로 선정하는 혁신 모델을 통해 자원을 충분히 통합하고 영향력있는 조직을 동원하여 사회 대중이 빈곤탈퇴 공략전에 공동으로 참여하게 하는 등 각 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게 할 방침입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에 선정하는 30개 가난구제 농산물에 입선되려면 제품의 주요내원지가 국가 극빈현이여야 하고, 반드시 국가의 간련 녹색 유기제품인증을 받은 제품이여야 하며, 반드시 현지 20%이상의 빈곤가구에 혜택을 준 제품이여야 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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