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 APEC 회의 참가 및 3개국 방문 언급

2018-11-21 16:27:13 CRI

2018년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고 파푸아뉴기니, 브루나이, 필리핀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으며 파푸아뉴기니에서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회동했습니다. 이번 일정이 마무리될 즈음에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 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에펙 성원들과 공동으로 역내 경제일체화를 논의하고 동남아 인국과 전략협력배치를 모색하며 태평양 섬나라들과 지속가능한 발전 청사진을 그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기간 운명공동체의식을 창도하고 동반자관계협력을 깊이했으며 "일대일로"건설을 추동하고 다자주의 신념을 확고히 했으며 공동발전과 진보를 실현하기 위해 보다 광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고 보다 강유력한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해내외 여론들은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강권정치가 대두되고 있는 국제정세에서 중국이 시종 호혜상생을 견지하고 공동상의, 공동구축, 공동향유를 견지하는 것은 건설적이고 책임적이며 도의를 중히 여기는 대국의 이미지를 나타냈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우리들로 하여금 평화와 발전, 협력, 윈윈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 흐름일뿐만아니라 각국 인민들의 보편적인 염원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자신의 꿈을 세계 각국 인민의 공동의 꿈과 융합시켜 자체의 발전으로 세계 각국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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