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WTO 중국대표:WTO개혁에서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반대해야

2018-11-21 12:18:22 CRI

장향신 세계무역기구 상임 주재 중국 대표는 20일 제네바에서 개혁과정에 세계무역기구는 반드시 보호주의와 일방주의를 반대하는 방향을 견지하여야 하며 반드시 세계적인 범위내의 무역자유화와 투자편리화 행정을 추진해야 하고 비 차별시 원칙을 견지하고 민주를 충분히 고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향신 대표는 그 어떤 국제기구든지 반드시 시대와 함께 나아가야 하며 세계무역기구도 예외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개혁은 반드시 점진적으로 진행되야 하며 현 시점에서 해결이 가장 시급한 문제는 세계무역기구 분쟁해결기제의 정상적인 운행을 조속히 회복하고 어업보조금협의 협상과 전자상거래, 투자편리화, 중소기업 및 영세기업 등 문제에서 진척을 이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향신 대표는 십여년동안 세계무역기구의 선진국 회원들은 수천억달러의 농업보조금을 전혀 삭감하지 않았으며 전자상거래 등 산업의 행태가 세계시장에서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세계무역기구는 아무런 국제적인 규범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더 심각한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의 광란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세계무역기구는 개혁이 필요하며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주장했습니다.

장향신 대표는 현재 중국은 이미 유럽연합과 세계무역기구 개혁에 관한 고위급별의 실무팀을 구성했으며 소송기구 개혁과 관련한 합동초안을 작성했고 세계무역기구 개혁과 관한 더 광범 위한 논의가 곧 시작되며 중국도 머지않아 세계무역기구 개혁의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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