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브루나이 하사날 술탄과 회담

2018-11-19 16:23:45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19일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하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술탄과 회담했습니다. 양국 수반은 중국과 브루나이 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추이를 높이 평가하고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여 정치적으로 신뢰하고 경제적으로 호혜하며 인문이 서로 통하고 다자분야에서 서로 돕는 좋은 동반자가 되기로 일치하게 결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오랜 기간동안 하사날 술탄이 중국과 브루나이 관계를 중요시해온것을 높이 평가하고 첫 방문인 이번 방문에서 브루나이 인민의 열정과 친선을 보았으며 특히 도로환영을 나온 청소년들의 얼굴에 넘치는 진정어린 우호적인 미소에 감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습 주석은 이는 중국과 브루나이 인민의 두터운 우의를 진실하게 보여줬으며 양국이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기로 결정하였기때문에 정치적으로 신뢰하고 경제적으로 호혜하며 인문적으로 서로 통하고 다자분야에서 서로 돕는 좋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 협력성과가 양국 인민에 더 많은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의 긴밀한 고위층 내왕은 양국관계의 발전에서 훌륭한 키잡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남해의 평화와 안정은 중국과 브루나이의 절실한 이익과 연관될뿐만 아니라 양국인민의 공동의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사날 술탄은 습근평 주석의 첫 방문을 뜨겁게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기필코 양국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돈독히 하고 각 영역에서 양국의 호혜협력을 보강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하사날 술탄은 브루나이와 중국은 친선의 역사가 길고 양국관계는 상호존중과 호혜상생을 토대로 끊임없이 발전해왔다고 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브루나이를 방문하는 기간 양자관계가 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하사날 술탄은 브루나이는 하나의 중국정책을 드팀없이 견지할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고 습근평 주석의 이벙 방문을 계기로 무역과 투자, 농업, 관광, 교육, 인문, 사법협력 등 분야에서 양자가 교류하고 협력하여 양국인민의 복지를 도모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브루나이는 중국이 가난구제와 지속가능발전 등 영역에서 거대한 성과를 거둔데 탄복한다며 "2035대망"전략과 "일대일로"구상의 연결과 협력을 보강하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사날 술탄은 중국이 세계의 안정과 번영을 추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역내경제일체화를 추진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이 아세안 동부성장지역협력을 지원하는데 감사를 표했으며 양국이 국제사회와 지역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유지해 아세안과 중국의 협력을 계속 깊이 있게 추진할 용의를 밝혔습니다.

회담에 이어 양 수반은 "일대일로"협력기획 공동구축 등 양자협력서류의 조인을 지켜봤으며 "중화인민공화국과 브루나이다루살람국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회담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하사날 술탄이 왕궁 앞 광장에 마련한 성대한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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