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주석 필리핀 언론에 기고문 발표

2018-11-19 12:32:51 CRI

필리핀공화국을 국빈방문하기에 앞서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필리핀스타지"와 "마닐라공보", "데일리트리분" 지에 "중국-필리핀관계의 새로운 미래 공동 개척"이라는 제하의 기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글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필리핀은 일찍 1000여년전부터 교류가 있었으며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양국은 대화와 협상으로 남해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있고 비바람을 거친 양국관계에 또 다시 무지개가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짧은 2년여 되는 사이 중국은 이미 필리핀의 최대무역동반자와 최대 수출시장, 최대 수입내원국, 제2대 관광객 내원국이 됐으며 양국은 민간투자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문화단체가 긴밀하게 내왕하고 있다고 회고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필리핀의 마약금지와 반테러를 위한 노력을 드팀없이 지지하며 마라위 전후 재건을 지지하고 필리핀의 국내 평화에 힘을 보탤거라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문은 두테르데 대통령과 새로운 상황에서 양국의 전방위적 협력을 심층적으로 격상시킬것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고 전반적인 조치를 취하며 양자관계가 높은 수준에도 더 큰 발전을 거두도록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정치상호신뢰를 돈독히 하고 양자관계가 안정적으로 오래 지속되도록 추진하며 실속있는 협력을 견지하여 양자관계의 토대를 다지며 민심의 소통을 견지하여 양자관계가 항구적으로 변치 않도록 하며 협력상생을 견지하여 동아시아의 협력이 심층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것을 주장했습니다.

글은 갓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를 예로 들어 무역자유화와 경제세계화의 시대적인 조류는 막을수 없으며 책임지는 대국인 중국은 협력상생의 이념을 견지하고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각국과 중국 시장의 기회와 저력을 공유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필리핀과 더 많은 나라들이 중국 발전의 쾌속열차에 동승하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은 각국과 함께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드팀없이 수호하고 국제정치경제질서가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거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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