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당 책임자 등, APEC 지도자비공식회의 상황 소개

2018-11-19 11:04:23

왕소룡(王小龍) 중국 외교부 국제경제국 국장, 장소강(張少剛) 상무부 국제국 국장이 18일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 모르즈비에서 매체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소룡 국장은 이번 회의는 세계와 아태경제에 기회와 도전에 병존하는 배경하에 진행된 회의로 각측의 공동 노력으로 회의가 적극적인 성과를 가져왔으며 APEC 기본틀안에서의 각 영역 실무협력을 추동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번 회의를 높이 중시하며 습근평 국가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연설을 발표하고 개방, 개발, 포용, 혁신, 규칙을 견지하며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를 보완하며 도전에 공동 대응할 것을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아태협력의 적극적인 창도자이고 확고한 실천자라고 하면서 중국은 아태협력의 행정에 깊이 참여하고 투입을 확대하며 각측과 실무협력을 심화함으로써 아태지역의 발전을 위해 새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다자무역체제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왕소룡 국장은 다수 회원들이 다자주의와 다자무역체제 수호를 지지했으며 세계무역기구가 응분의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장소강 국장은 올해 APEC은 관세와 비관세조치, 서비스, 투자 등 영역에서 새로운 정책적 구상을 내오고, 아태시범전자항구네트워크(APMEN) 건설에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며, 글로벌 가치사슬 무역증가치 데이터베이스 건설면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고, 2020년후 협력비전을 위해 새로운 협력요인을 기여하며,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는 APEC의 공감대를 응집시켜 국제경제무역협력 강화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오는 등 경제무역영역에서 다섯가지 주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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