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브루나이에 대한 국빈방문 시작

2018-11-19 10:08:04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은 18일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도착해 브루나이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을 대표해 브루나이 정부와 인민에게 진심어린 안부와 기원을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수교 27년래 양국은 줄곧 평등하게 서로를 대하고 정치적 신뢰가 지속적으로 깊어 졌으며 각 분야에서의 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이루어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주고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과 브루나이의 전통우의를 고양하고 새 시대 양국 관계 발전의 청사진을 함께 규획하여 양국 우호관계를 새로운 높이로 승격하고 양국 인민들에게 더욱 많은 복지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파푸아뉴기니에 대한 국빈방문, 중국과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과 회동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한 후 반다르스리브가완에 도착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브루나이에 이어 필리핀에 대한 국빈방문을 가지게 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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