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칠레 대통령 회견

2018-11-17 20:48:33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17일 모르즈비에서 삐네라 칠레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칠레는 첫번째로 새 중국과 수교한 남아메리카주 국가라면서 새로운 형세에서 쌍방은 중국과 칠레의 협력을 계속 추진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 주석은 중국과 칠레는 '일대일로' 정부간 협력협의에 서명했으며 다음 단계에서 중점분야와 프로젝트를 확정해 조기수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 주석은 중국측은 칠레와 함께 과학기술과 남극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삐네라 대통령은 칠레와 중국간 관계는 확고하고 힘있다고 표하면서 칠레는 중국과 고위층왕래를 밀접히 하고 무역투자와 인프라건설,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깊이하며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하고 자유무역을 공동 수호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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