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외교 중국과 파푸아뉴기니간의 교류에 일조

2018-11-17 11:40:24 CRI

2018년 에펙회의가 개최되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중국인들이 가장 잘 하는 탁구가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 에펙회의 기간 상해 체육대학 중국 탁구 학원 파푸아뉴기니 훈련센터와 파푸아뉴기니 탁구협회가 공동으로 훈련캠프활동을 가지고 시지호(施之皓) 중국 탁구학원 원장과 세계 우승을 따낸 장이녕(張怡寧)을 초청했습니다. 16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의 원조로 건설된 부투카 학교 사용교부식에 참석하여 장이녕과 학생들의 교류와 실기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습 주석과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는 함께 시지호 원장 및 장이녕이 파푸아뉴기니 선수들과 교류와 실기 장면을 지켜보고 그들과 따뜻하게 교류했으며 좋은 실적으로 두 나라 인민들간 친선의 사절이 되라고 그들을 고무했습니다.

훈련캠프에 참석한 아이들은 나이는 많지 않지만 훈련에 대한 열정이 아주 높았습니다. 며칠간의 훈련에서 그들은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해 장이녕의 시범동작을 열심히 보고 수업이 끝난 뒤에도 떠나기를 아쉬워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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