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원조로 건설된 파푸아뉴기니 부투카학교 사용교부

2018-11-17 11:24:16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6일 포트모르비즈에서 피터 오닐 파푸아뉴기니 총리와 함께 중국의 원조로 건설된 부투카 학교 사용교부식에 참석했습니다.

정교한 설계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이 종합학교는 해마다 파푸아뉴기니에 3,000천명의 인재를 양성하게 됩니다. 현재 부투카 학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부투카 학교로 인해 더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 갈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중국 -파푸아뉴기니 친선학교인 부투카 학교는 중국이 파푸아뉴기니에서 시행한 혜민프로젝트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지에서 3,000여 명의 중초등학생 학교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비즈의 부투카 초등학교의 기존 입지에 증축된 부투카 종합학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를 두었으며 교사들을 위한 12세트의 아파트도 신축했습니다. 또한 독특한 설계의 다기능홀은 농구장과 방영실, 회의실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선거투표소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중국 심수시 일반 중초등학교의 기준으로 된 부투카 학교에는 교실과 사무실, 화장실 등 기본 기능의 공간 외에 음악교실과 미술교실, 실험실, 전산실, 열람실 등 공간도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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