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 백서 발표

2018-11-15 14:57:19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15일 <신강의 문화보호와 발전>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백서에는 머리말과 중화문화의 구성부분인 신강 각 민족 문화 , 각 민족 언어문자의 광범위한 사용, 존중과 보호를 받고 있는 종교문화, 문화유산보호와 계승이 거둔 성과,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의 끊임없는 발전, 날로 활발해지는 대외문화교류 등 부분이 포함됩니다.


백서는 신강은 자고로 여러 민족이 이주해 지리잡은  곳이자 다종 문화교류의 무대라면서 역사의 긴 흐름 속에서 신강 각 민족 문화는 중화문명의 비옥한 토양에 뿌리를 내리고 각 민족 문화발전을 추동했을 뿐만 아니라 중화의 문화내용도 풍부히 했다고 썼습니다. 


백서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후 중국정부는 신강 각 민족의 우수전통문화의 발굴과 전승 및 보호를 크게 중시하고 창조적인 전환과 창조성적인 발전을 견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정부는 또 각 민족이 언어문자를 서로 학습하는 것을 고무하고 각 민족의 내왕과 교류, 융합을 추진했으며 각 민족의 종교신앙자유를 존중하고 문화사업과 문화산업발전을 추동했으며 각 민족 문화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대외문화교류를 강화했으며 각이한 문화의 교류와 벤치마킹 과정에 문화 자부심을  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서는 오늘 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중화민족은 이미 새 시대에 들어서고 새로운 여정에 올랐다며 문화교류와 융합의 무대에서 신강 각 족 인민은 자신의 새로운 문화사명을 짊어지고 문화창조과정에 새로운 번영을 실현하며 문화진보과정에 새로운 발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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